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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봄, 봄날은 아침
잘 지나왔다 그치? 본문

한 주의 마지막 날. 화분에 물주기 내 차례.
이렇게 직장에서의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오늘 아이들이 탐색할 당근과 오이

등원한 두 아이가 만나 무언의 인사를 나누고

오이를 좋아하는 도희💕보자마자 덥썩

나를 보고 웃어주는 아기❣️행복한 순간

블록으로 카메라를 만들어줬더니 나를 찍어주겠다고 한다. 놀랍고 기특했던🥹

장난기 가득한 홍일점 도희💕

아이들 재우고 이제야 먹는 점심


새 교구도 꺼내놓았다. 우리 아이들이 재밌어 했으면

7시 퇴근, 해질녘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던

주말 아침에 먹을 베이글을 사서 집으로 고고!
한 주 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내 역량을 넘는 주변의 요구에
지옥같이 여겨졌던
힘든 날도 있었는데
잘 지나왔다
이 아이들만 보고 가자
정말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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