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희망시
- 나선미
- 감성시
- 너를 모르는 너에게
- 미움받을 용기
-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
-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
- 위로시
- 자존감회복
- 자존감
- 류시화
- 좋은시
- 자존감수업
- 가을시
- 겨울시
- 봄에 읽기 좋은 시
- 윤동주
- 힐링 그림책
- 사랑시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 그리움의 시
- 외모 자존감
- 나태주
- 윤홍균
- 힐링그림책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 가을 시
- 마음챙김의 시
- 주민현
- Today
- Total
때는 봄, 봄날은 아침
💓LOVE ME _ Zion.T 본문
I love my music
I love my face
I love my 눈빛
I love my skin
I love my body
I love my fit
맨날 똑같은
내 몸무게
I love my 태도
I love my chain
I love my entropy
(다시 할게…)
I love to 경쟁
I love this game
맨날 지다가도 또 이기네
I love my everything, everything
I mean everything
e-very-thing
That's why you love me
me me me me me me
That's why you love me
me me, me me me
Yeah, you love me
me me, me me me
I love my 눈썹, 심각하게
애새*처럼 유치하게
돌멩이처럼 순수하게
I love my 가족
I love my friends
I love my 여자친구 (Thanks bro…)
다 사랑해
I love my everything, everything
Yeah, I mean everything
e-very-thing
나 아무것도 없었을 때도
아름다운 것들 빚어냈네
이제서야 깨달았네
처음부터 이미 다 가졌네
I love my music
I love my brain
I love my
I love my
I love my everything, everything
Yeah, I mean everything
e-very-thing
that's why you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Yeah, that's why you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Yeah, that's why you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Yeah, that's why you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Yeah
I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me
Yeah
love me love me love me love ooh
지은이 Zion.T
부른이 Zion.T
언젠가 세바시에 출연한 영상에서
그는 자신을 1도 사랑하지 않았음을,
극도로 밀어내고 수용하지 못했음을 고백했다.
그런 그가 이 노래를 부른다,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여 자신에게 연결된
대부분(또는 모든 것)을 긍정하며..
약 십여 년 전,
차가 쌩쌩 다니는 길 위에서
족히 20분은 걸어야 도착하는 길,
내 집으로부터 시립도서관까지 이르는 그 길을
추위와 소음을 무릅쓰고 걸으며
다짐하고 소원했던 노래를 기억해.
그건 내가 작사 작곡한 아주 심플한 노래.
나는 내가 좋다
아침에도 밤에도~🎶
나는 내가 좋다
언제나 어디서나 좋다~🎶
십여 년이 흐른 지금, 그 소원은 성취되었고
나는 나를 긍정하고 신뢰해.
이런 일이 이루어진 것에 감사해.
누군가는 인지하지도 못할,
생애 그냥 무심히 지나칠 과업 내지는 숙제를
잘 해나가고 있는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해요🙏
- 제이
'나에게 보내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상깊었던 인터뷰 - 허준이 교수 “근거 없는 자신감이 중요하죠 근거 있는 자신감은 너무 연약해요” (0) | 2026.04.13 |
|---|---|
| 🎓수료식 그리고 새로운 시작💫 (0) | 2026.02.28 |
| Bye 2025, Hello 2026 (1) | 2025.12.31 |
| 시詩 <때는 봄> 로버트 브라우닝 (0) | 2025.12.07 |
| 안녕, 11월! (0) | 2025.1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