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Tags
- 자존감수업
- 나선미
- 좋은시
- 마음챙김의 시
- 위로시
- 겨울시
- 그리움의 시
- 윤홍균
- 류시화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 봄에 읽기 좋은 시
- 가을시
- 가을 시
- 너를 모르는 너에게
- 자존감회복
- 힐링 그림책
- 그대 꽃처럼 내게 피어났으니
- 주민현
- 희망시
- 힐링그림책
-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
- 나태주
- 사랑시
- 감성시
- 미움받을 용기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외모 자존감
-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 자존감
- 윤동주
Archives
- Today
- Total
때는 봄, 봄날은 아침
시詩 <봄에는 과수원으로 오세요> 잘랄루딘 루미 본문
봄에는 과수원으로 오세요
봄에는 과수원으로 오세요
빛과 포도주가 있고
석류꽃에는 향기가 있네요
당신이 오지 않으면 이런 게 다
무슨 소용 있겠어요
당신이 오신다면 이런 게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
잘랄루딘 루미
(Jalāl ad-Dīn Muhammad Rūmī)

아름답고 충만한 것이
내게 있어도
그것을 나눌 당신이 없다면
온전한 기쁨이 되지 못하고
그 어떤 아름다움과 충만함도
당신의 존재앞에선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제이
'위로가 되어 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詩 <단 한 사람> 천양희 (0) | 2026.03.19 |
|---|---|
| 시詩 <꽃밭에서> 신경림 (0) | 2026.03.18 |
| 시詩 < 봄 > 윤동주 (0) | 2026.03.13 |
| 시詩 < 어머니 > 정연복 (0) | 2026.03.12 |
| 시詩 < 엄마 > 이해인 (0) | 2026.0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