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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나도 너에게 닿고 싶다 (1)
때는 봄, 봄날은 아침🌿
봄에 읽기 좋은 시🌿🌸<봄길 / 나도 너에게 닿고 싶다> 전우주
어느덧 가까이 와서 우리 곁에 머물고 있는 봄! 봄햇살, 봄비, 봄바람 참 좋아요🌸 오늘은 봄에 어울리는 시 두 편을 읽어 볼게요 :) 전우주,「우린 서로 따뜻하게 놓아주는 법을 배웠다」 중에서 봄길 너무 보고 싶어 입술은 한쪽으로 기울어져 쭈욱 안녕하세요 어디쯤 오세요? 네 빨리 오시는군요 피어있는 꽃보다 오시는 바람이 더 그립습니다 당신은 내가 어디쯤에 피어있는지 아시나요 나는 그대가 상상하는 어귀쯤에 있습니다 네, 보고 싶어 죽겠다는 거예요 애처롭게 기다리는 마음 아 가엾어라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 정도의 고단은 거뜬합니다 그리고 저는 더 예뻐지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면 어쩔 수 없죠 하지만 다시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나를 만든 당신이니까요 꽃은 꽃으로 서있는 시간을 기다림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위로가 되어 줄 시
2023. 3. 11. 09:11